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만나 인사하고 있다.
이달초 미할 마틴 아일랜드 총리가 중국을 방문했고,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달 16일 중국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캐나다 총리의 중국 방문은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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