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가 2026시즌을 이끌 주장단 구성을 확정했다.
부주장단에는 선수단의 맏형으로 후방을 책임질 양한빈, 어느덧 한국 생활 8년 차에 접어든 수원FC의 에이스이자 베테랑 외국인 선수 윌리안, 그리고 최근 두 시즌 동안 중원의 살림꾼 역할을 해온 이재원이 지난해에 이어 이름을 올렸다.
주장 한찬희는 “구단과 재계약을 결정했을 때 팬들이 보낸 환영을 꼭 보답하겠다”며 “팬들과 함께 선수들의 마음을 잘 모아서 올해 승격 시즌의 주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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