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신안군에 따르면 특히 홍콩을 시작으로 싱가포르·말레이시아·마카오 등 유럽, 아시아 해상 교역의 핵심 관문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 고급 외식 시장의 성장세를 고려해 전략적인 시장 개척을 통해 1004굴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ASC 국제인증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친환경 수산물 인증을 추가로 확보해 지속가능성과 신뢰성을 갖춘 프리미엄 굴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1004굴은 청정 신안 갯벌과 어업인의 생산기술, 국제 기준이 결합된 전략 브랜드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K-굴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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