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돈 번다” 김해시, 글로컬 도시 선포… 4대 핵심 전략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문화로 돈 번다” 김해시, 글로컬 도시 선포… 4대 핵심 전략 추진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감도./김해시 제공 지난 5년간 법정문화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해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글로컬 문화도시'로의 외연 확장에 나선다.

김해시는 문화·예술·문화산업·문화시설 등 4대 분야 핵심 사업을 중점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문화예술 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2026년 사업 추진을 통해 문화 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문화예술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