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돼 자라고 있는 고창수박./고창군 제공 오성동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주말을 이용해 6일 전 고창 수박 첫 정식을 마친 농가를 찾아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26일 고창군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추위와 눈 소식에 농가의 걱정이 컸던 만큼, 현장 방문은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됐다 오성동 고창농업기술센터소장이 지난 주말 고창수박 첫 정식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현장에서 확인한 수박은 낮은 기온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생육 상태를 보였다.
고창수박 비닐하수스 전경./고창군 제공 정성스럽게 관리되는 하우스 안에서는 고창 명품 수박을 향한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