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신년 문화예술 컨퍼런스 포스터./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문화 도시센터가 오는 1월 30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관내 문화예술 상생을 위한 '신년 문화예술 컨퍼런스 百花齊放(백화제방)'을 개최한다.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생태 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만의 '치유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로드맵을 수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내용은 ▲타 문화도시 및 지자체 문화예술 기획자의 우수 사례 발표 ▲고창문화관광재단·고창문화 도시센터의 2025년 성과 공유 ▲고창군 생활문화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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