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쿡앱스가 유럽 베테랑 게임 스튜디오 쿠아세마(Kuuasema), 코스모유니버스(CosmoUniverse)와 손잡고 서구권 시장을 겨냥한 신규 퍼즐 게임 개발 협력 계약을 맺었다.
쿡앱스는 북미 시장에서 성과를 낸 ‘써니하우스’와 글로벌 전역에서 서비스 중인 ‘포트리스 사가’ 등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 기반 라이브 운영 역량을 서구권 퍼즐 시장에 적용할 방침이다.
코스모유니버스는 백엔드 개발과 프로젝트 코디네이션을, 쿠아세마는 게임 기획 및 개발을, 쿡앱스는 프로젝트 투자와 퍼블리싱,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운영 전반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