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년간 문화, 예술, 체육, 복지 등 민생 현장에서 활동해온 그는 ‘공감 소통 전문가’로서 유정복 인천시장의 정책을 뒷받침하며 시민 체감형 행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 특보는 “멀리 찾아가는 예술이 아니라 집 앞 골목에서 만나는 일상적 예술이 중요하다”라며 "지역의 유휴 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재생해 시민이 직접 창작 주체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사람’에 대한 뜨거운 희망을 강조하는 박 특보의 행보가 유정복 시정부의 민생 정책에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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