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 선수 없이 日 떠났다, 91억 쓰고도 고민하는 이유 있다…"우선 6~7명 정도 준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IA 이 선수 없이 日 떠났다, 91억 쓰고도 고민하는 이유 있다…"우선 6~7명 정도 준비"

김도현은 지난해 24경기 125⅓이닝 4승 7패 평균자책점 4.81로 프로 데뷔 후 개인 한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했다.

지난해 11월 26일 네일과 총액 200만 달러(약 29억원)에 재계약한 데 이어 지난달 4일 내부 FA 양현종과 2+1년 총액 45억원에 계약했다.

이 감독은 "지금 의리, 태형이, (황)동하, (이)태양이, (홍)민규 등 우선 6~7명 정도 선발로 나갈 수 있도록 투구수를 준비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투구수를 많이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확보한 뒤 선발 5명을 정하고, 선발이 좀 힘들거나 휴식해야 할 때 나머지는 뒤에서 2~3이닝을 던질 수 있도록 준비하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얘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