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맨체스터 시티를 2-0으로 물리치고 5위로 올라섰던 맨유는 이날 아스널 상대로 승리를 챙긴 후 승점 37을 기록, 4위로 한 계단 도약했다.
전반 12분 데클란 라이스의 코너킥 상황에서 부카요 사카가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로 공을 받았지만, 첫 터치가 길어지며 맨유 수비의 압박에 막혔다.
맨유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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