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그냥 가는데"…산 오르며 쓰레기 줍는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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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그냥 가는데"…산 오르며 쓰레기 줍는 외국인

작성자 박모(65)씨는 부평구 청천동에 거주 중으로, 지난 17일 오전 등산을 하던 중 장수산 진입로 인근에서 외국인 남성 A씨가 땅에 묻힌 폐기물을 꺼내 한곳에 쌓아 올리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박씨의 설명에 따르면, A씨는 강한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숨을 몰아쉬며 쓰레기 수거에 집중하고 있었고 주변을 지나던 다른 등산객들은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그는 평소 주말마다 산을 오르며 환경 정화 활동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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