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쉼 없이 몰아친 '비범' 풀코스…단독 콘서트 '찢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82메이저, 쉼 없이 몰아친 '비범' 풀코스…단독 콘서트 '찢었다' 

그룹 82메이저가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공연형 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줬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했다.

특히 미니 4집 타이틀곡 '트로피(TROPHY)'와 '뭘 봐' 무대에서는 82메이저만의 강렬한 댄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이 빛을 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