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 사료용 벼 보급종 영우·목양 종자 공급…내달 6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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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사료용 벼 보급종 영우·목양 종자 공급…내달 6일까지 신청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은 지난 1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사료용 벼 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목양'은 만생종 품종으로 중부·남부 평야지와 간척지 재배에 적합하며, '영우'는 중만생종으로 알곡과 줄기, 잎을 모두 사료로 활용할 수 있어 사료 가치가 높다.

안호근 농진원장은 "사료용 벼는 국산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고 수입산을 대체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 작물"이라며 "농진원은 앞으로도 국산 품종 종자 보급을 통해 농가의 재배 선택 폭을 넓히고, 우수 국내 육성 품종을 확대해 현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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