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정보 유출 규모가 3000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확인됐다.
경찰은 쿠팡이 자체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축소 의도가 있었는지도 확인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박 청장은 “전에 (쿠팡이) 제출했던 디지털 전자 기기에 대한 분석이 거의 마무리됐다”며 “해롤드 로저스 대표에게 출석 요구를 했고, 조사를 통해 필요한 사실을 확인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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