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을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최종 경쟁 구도는 한국과 독일로 압축된 상황이다.
강 실장은 캐나다 일정을 마친 뒤 노르웨이를 방문해 다연장로켓 ‘천무(K-239)’ 수출 등 방산 협력 논의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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