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방송된 8회에서 영의정 한승록의 여식 ‘지연’ 역으로 등장한 강나언은 청순한 비주얼과 단아한 미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문상민과 남지현이 연기하는 이열과 홍은조의 로맨스 서사에 중요한 변곡점을 만들며, 특별출연 이상의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강나언은 기품 있는 한복 자태와 단아한 미소로 조선 최고 권력가의 여식 면모를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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