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정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은 26일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리고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연락두절 죄송합니다.오늘부터는 연락 가능!"이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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