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한국 선수단 개인전 첫 금메달리스트에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수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최민정이나 황대헌이 이번 대회에서도 가장 먼저 개인전 금메달을 따면 역대 최초로 오메가의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두 차례 받는 선수가 된다.
한편 오메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 1932년 이래 32번째로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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