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표준부터 AX까지…K-SW 해외서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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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표준부터 AX까지…K-SW 해외서 통했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기업들은 북미, 동남아, 일본 등 해외 주요 시장서 매출 360만 달러, 실증 26건, 신규 수요처 378건 발굴 등 성과를 올렸다.

아라소프트는 인도네시아 교육부와 전자책 표준 기술(ePUB3.0)을 실증하고 11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CJ ENM[035760]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각효과(VFX), 더빙, 화면비율 자동전환 기술을 선보였고 현지 실증 7건을 계약 6건으로 연결, 26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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