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소득·자산·부채 클수록 변동금리 주담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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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소득·자산·부채 클수록 변동금리 주담대 선택"

은행권 고정금리 주담대 비중(잔액 기준)은 당국의 목표치에 영향을 받아 2010년 말 0.5%에서 2016년 말 43.0%로 크게 높아졌다.

이처럼 고정금리 주담대 비중이 작으면 금리 변동에 따라 가계의 취약성과 금융 시스템 불안정성이 높아질 위험이 있다고 최 부국장은 지적했다.

그 결과 차입자 특성 면에서는 자가일수록 또는 총소득, 총자산, 총부채 규모가 클수록 고정금리 대신 변동금리 주담대를 선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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