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충북 진천군보건소와 함께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한 지역 주민 대상 디지털 당뇨병 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사업 결과를 공개했다.
공공 보건 영역에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적용한 사례로, 현장 운영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진천군보건소는 연속혈당측정기와 디지털 플랫폼을 지역 당뇨병 예방·관리 사업에 적용한 과정을 통해, 주민 건강관리 사업에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실무 노하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