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이달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5시에 '큐레이터와의 대화'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28일 열리는 올해 첫 '대화'에서는 신라 고고학을 주제로 다양한 연구를 해 온 윤상덕 관장이 '한국의 가장 큰 무덤, 황남대총'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