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스롱 피아비’를 꿈꾸는 베트남 신예 응우옌호앙옌니가 LPBA 투어 역대 최고 애버리지 신기록을 작성했다.
응우옌호앙옌니는 2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여자부 LPBA PQ(2차 예선)에서 김안나를 상대로 7이닝 만에 25점을 채우며 25:3으로 승리했다.
LPBA 역대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응우옌호앙옌니는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 선수에게 수여되는 ‘웰컴톱랭킹’ 수상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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