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정철원(27)이 아내와 불화 논란 속에 스프링캠프지로 떠났다.
정철원은 논란 속에 캠프 출국길에 올랐다.
롯데는 25일부터 2월 20일까지 27일간 대만 타이난에서 1차 캠프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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