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최초 21세기 출생"...'뉴진스 민지 닮은꼴' 신입 아나운서, 막내의 상큼함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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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최초 21세기 출생"...'뉴진스 민지 닮은꼴' 신입 아나운서, 막내의 상큼함 (사당귀)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51기 아나운서로 최종 합격한 박효진, 이상철, 심수현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입 아나운서 3인방 박효진, 이상철, 심수현이 선배 엄지인, 김진웅과 함께 한상권 아나운서 실장을 찾아갔다.

박효진은 "KBS 아나운서 최초로 21세기에 태어났다"라며 최연소 막내의 상큼함을 드러내자 박명수는 "민지 닮았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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