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병원이 원하는 건 단순한 '무선 기기' 자체가 아닌, 유선에서 무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안전관리까지 한 번에 되는 운영 구조라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회사 측은 "시장에서 이번 계약을 두고 '무선 진입'보다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 전략'이 병원 현장에서 통했다는 의미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아나는 기존 △유선 환자감시장치(PMD) 기반 병상 모니터링에 △웨어러블 심전도 기반 무선 모니터링을 연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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