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경기도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하며 종합우승 2연패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27일부터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알파인스키·스노보드·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아이스하키·컬링·빙상(쇼트트랙) 등 7개 종목에 1천127명(선수 486명, 지도자 및 보호자 등 641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경쟁한다.
선수부에서는 알파인스키·스노보드·크로스컨트리스키·바이애슬론·아이스하키·컬링 등 6개 종목에서 메달 경쟁이 펼쳐지며, 동호인부에서는 알파인스키와 크로스컨트리스키, 빙상(쇼트트랙)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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