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와 관련해 "북측의 동향은 없다"고 26일 밝혔다.
북한은 남북관계에서 주요한 역할을 한 인사가 사망하거나 상을 당하면 조전, 조화, 조문단 등을 통해 애도를 표시해왔다.
최근 사례를 보면 2019년 6월 고 이희호 여사 별세와 관련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명의의 조의문과 조화를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판문점에서 남측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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