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것이 진리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담론장 안에서 말이 현재 동시대에서 그렇게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술 생태계 = 담론장 = 동시대 미술 담론장’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하다.
미술대학에 왔더니 ‘작업’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공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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