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가 수십 건에 이르는 50대 남성이 무인점포에서 단말기를 부수고 현금을 훔쳐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A씨의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백화점서 점포 직원이 다른 직원에 흉기…"전 연인관계" 주장(종합2보)
"사진 한 장 넣었을 뿐인데"…챗GPT 이미지 2.0 흥행 조짐
'창사 첫 파업' 삼성바이오…생산 차질·6천400억 손실 우려
선제골·결승골 모두 손흥민 발끝에서…LAFC 북중미컵 결승 눈앞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