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일본환경금융연구소(RIEF)가 주관하는 '2025 지속가능금융상'에서 글로벌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사무라이 채권 시장에서 최초로 전환채권(Transition Bond)을 발행하며 일본 전환금융 시장을 개척한 점과 전환금융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환금융은 친환경을 넘어 산업과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의 중요한 축이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전환금융과 녹색금융을 균형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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