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둔화 등의 영향으로 서울권 대학 취업률이 하락한 가운데, 지방대 취업률이 상대적으로 유지되면서 서울·지방대 간 취업률 격차가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간 취업률 격차도 눈에 띄게 줄었다.
서울 소재 대학의 계열간 취업률 격차는 1.5%p로 역시 10년 만에 가장 작았고, 지방대도 5.2%p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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