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장대B구역 개발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해 주민 안내 강화와 체계적인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장대B구역 개발과 관련해서는 철거 및 유성시장 5일장 이전 과정에서의 혼선 방지를 당부했다.
또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선제 대응 계획을 수립해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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