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 3일 만에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KBS 토일드라마가 25일 방송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의녀 신분으로 살아가면서 동시에 도적 활동을 벌이는 홍은조(남지현)와 그녀를 추적하던 조선의 대군 이열(문상민)의 영혼이 뒤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결국 백성을 지켜내는 로맨스를 그린다.
25일 방송분에서는 이열이 홍은조에게 청혼한 이후 상황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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