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재선에 성공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친선 관계가 모든 분야에 걸쳐 실질적으로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축전이 발송된 23일은 럼 서기장이 베트남 공산당 전당대회 결과 중앙위원 180명 만장일치로 연임을 확정한 날이다.
베트남 최고지도자가 북한을 찾은 것은 2007년 농 득 마인 당시 공산당 서기장 방북 이후 1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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