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등 연예인 불법 의료 의혹의 당사자인 ‘주사이모’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을 강하게 비난한 뒤 SNS 게시물을 돌연 삭제했다.
특히 A씨는 “‘시청자의 알 권리’라는 이름으로 방송을 이용했다”며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을 향해 “살인자”라는 표현까지 사용해 파장을 키웠다.
A씨의 남편 역시 중국 의사 면허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국내 의료법상 무면허 의료행위는 불법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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