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 날씨에 거센 파도가 몰아치던 지난 25일 강원도 공현진항에서 25kg짜리 초대형 자바리가 그물에 걸렸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다금바리는 사실 표준명이 자바리인 이 물고기를 가리킨다.
1977년 발간된 '생선어도보'에서 뻘농어가 표준명 다금바리로 정해졌고, 제주도에서 다금바리라 불리던 생선은 자바리로 명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