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뇌혈관질환 전문의 기반 인적네트워크, 주 1회 중증 응급 환자에 ‘새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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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전문의 기반 인적네트워크, 주 1회 중증 응급 환자에 ‘새생명’

긴급 치료를 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심근경색·뇌졸중 등 중증 응급환자가 심뇌혈관 전문의 기반 인적 네트워크 사업의 도움으로 인부천 지역에서만 일주일에 1명 이상 꼴로 위기를 극복했다.

가천대 길병원 신경외과 유찬종, 심장내과 한승환 교수가 주축이 된 심뇌혈관 ‘전문의 기반 인적 네트워크’가 최근 3년간 매년 평균 약 54명의 중증 심뇌혈관 환자가 네트워크를 통해 적시에 치료 병원과 전문의를 만났다.

유찬종 교수는 “기존 체계에서는 응급실 단계에서 치료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다.수술실, 마취, 집도 전문의 문제는 응급의학과가 단독으로 결정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인적 네트워크는 이런 공백을 메우는 장치.책임전문의로서 최종 조율에 나서, 인천·부천 지역 뇌졸중 환자들이 골든타임 안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촘촘하게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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