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올해부터 ‘청도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부터 2년간 추진한 청도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연동형 온실 구조를 갖춘 첨단 농업 시설로, 고설 베드 재배 시스템과 자동 양·배액 공급 장치, 온·습도 및 광 환경 자동 제어 설비 등을 구축했다.
청도군은 청도형 스마트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조성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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