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해킹의 나비효과… 2025년 ‘정보 탈취 악성앱’ 53%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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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해킹의 나비효과… 2025년 ‘정보 탈취 악성앱’ 53% 폭증

단순 개인정보 유출에 그쳤던 과거와 달리, 유출된 데이터를 발판 삼아 개인 금융 자산을 노리는 악성앱 기반 범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AI 보안 기업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은 자사 악성앱 탐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FakeFinder)’를 통해 수집한 202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악성앱 범죄가 양적 확산에서 정밀 타격형 구조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문자 인증번호, 신분증 이미지, 연락처, 사진 데이터까지 확보해야 실제 금전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악성앱을 통한 정보 탈취에 범죄 조직이 집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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