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일본환경금융연구소(RIEF) 2025 지속가능금융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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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일본환경금융연구소(RIEF) 2025 지속가능금융상 수상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일본환경금융연구소(Research Institute for Environmental Finance, RIEF)가 주관하는 '2025 지속가능금융상(Sustainable Finance Awards)'에서 글로벌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사무라이 채권시장에서 최초로 전환채권(Transition Bond)을 발행하며 일본 전환금융시장을 개척한 점과 전환금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이 같은 전환금융은 정부가 추진 중인 '녹색대전환(K-GX)' 정책과 '생산적 금융' 정책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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