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26일 "학생인권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학생과 교육 공동체 인권이 함께 성장하는 것임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정 교육감은 이날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학생인권, 나아가 공동체의 인권은 우리 교육의 본질과 분리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해 제정된 학생인권조례에는 학생이 차별받지 않을 권리와 의사 표현의 자유, 소수자 학생 보호, 체벌 금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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