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는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이 '2026년 청년정책 종합 허브'로의 도약을 위해 지역 상생과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청년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 삶 전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쉼과 도약을 준비할 수 있는 청년복합공간이다.
동구청년21은 2026년 ▲청년 자립 단계별 맞춤 지원 ▲정신·정서 안정 지원 ▲청년 주도 참여 확대 ▲청년과 지역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4대 축으로 한 운영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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