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키·머리카락 색까지…그 시절 '여권'은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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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키·머리카락 색까지…그 시절 '여권'은 어땠을까

총 24쪽에 달하는 여행권 표지에는 발급 번호인 '제574호'가 적혀 있고 안쪽에는 소장자의 주소와 생년월일, 직업, 신장, 모발 색 등 세부 내용도 기록돼 있다.

지금으로부터 75년 전 해외에 나갈 때 쓴 여권이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이달 28일 오후 2시 박물관 6층 제2강의실에 근현대사 콜로키엄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40주년 기념 - 여권의 변천'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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