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증언을 일삼아 폭행 피해자를 오히려 가해자로 만들어 재판을 받게 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기소됐다.
검찰은 또 이들 범행에 가담한 C(28)씨와 D(28·여)씨를 위증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1월7일 A씨가 E씨를 목을 조르는 등 일방적인 폭행을 행한 사건에 대해 E씨가 폭행 가해자라고 수사기관에 허위 증언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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