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미혼 청춘남녀를 대상으로 추진한 ‘만남지원사업’을 통해 첫 성혼 커플이 탄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혼 커플은 지난해 6월 경주시가 주최한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에 참여해 인연을 맺었으며, 오는 2월 경주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아울러, 만남지원사업을 통해 성혼한 커플을 대상으로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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