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는 26일 2026시즌 주장에 이유현(29)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부주장에는 모재현(30), 서민우(28), 이기혁(26)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주장 완장을 넘겨받은 이유현은 올 시즌에도 주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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