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역폭 메모리(HBM) 성공을 통해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거듭난 SK하이닉스의 역사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리더십을 조명한 책이 발간됐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AI 반도체가 만든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저자들은 결정적 타이밍에 베팅하고 판을 바꾼 최태원 회장의 전략으로 SK하이닉스가 슈퍼 모멘텀을 맞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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