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도피 중인 前방글라데시 총리, 본국 비판 연설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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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도피 중인 前방글라데시 총리, 본국 비판 연설 첫 공개

2024년 대학생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해 대규모 인명피해를 초래한 뒤 인도로 달아난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인도 도피 후 처음으로 본국을 비판하는 연설을 공개하자 방글라데시 당국이 발끈했다.

하시나의 이번 연설 공개에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외무부는 전날 성명을 내고 발끈했다.

외무부는 성명에서 "(하시나 연설에) 방글라데시 과도정부와 국민은 놀랐고 충격을 받았다"며 "인도 수도에서 그런 행사를 허용하고 대량 학살자 하시나가 공개적으로 혐오 연설을 하도록 한 것은 방글라데시 과도정부와 국민에 대한 명백한 모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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