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남양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 인센티브 혜택을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가와 함께 시민들의 체감도 높은 경제적 혜택이 동시에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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